[영재발굴단]

조선 최고의 천재 

다산 정약용 목민심서

 13살 유도 꿈나무 김용민 군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도전

 올림픽 메달리스트 

조준호 선수  




영재발굴단 164회 미리보기 


◎ 조선 최고의 천재, <다산 정약용>을 알면

 우리 아이를 인재로 키울 수 있다?!

우리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정약용의 가르침! 

정약용이 자신의 일생을 통해 실천하고 

강조한 그 덕목은?


지난 6월, 60%를 넘은 높은 투표율과 뜨거운 관심 

속에서 마무리된 6.13 지방선거, 그 화제의 중심에는

 한 권의 책이 있었다! 바로, 올해 저술 200주년을 맞

은 ‘다산 정약용’의 저서 <목민심서>다. 1818년 완성된

 <목민심서>는 백성을 다스리는 조선 관리들의

 행동규범을 자세하게 정리해 놓은 책으로, 지금의

 정치인들에게도 적용되는 소중한 가르침들이

 담겨있다. 게다가, <목민심서>안엔, 조선 후기 

최고의 실학자로 불리는 정약용이, 그토록 다양한 

분야에서 위대한 업적들을 이뤄낼 수 있었던 비결이

 숨어있다는데! 다산이 평생 몸소 실천한 그 덕목과

 영재성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 

민족사관고등학교 정규과목 ‘다산 연구’

후손들에게 남긴 메시지를 공개한 정약용의 ‘7대 종손’ 


제자진이 비밀을 풀기 위해 찾아간 곳은 일찍이 

그 가치를 알아보고 ‘다산 정약용’을 학교 표상으로

 세운 민족사관고등학교이다. 사회에 나가 리더의

 역할을 하게 될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가치라 여겨

 ‘다산 연구’라는 정규수업을 진행하고 있었는데. 

과연 학생들이 그 수업을 듣고 느낀 교훈은 무엇일까? 

또한 정약용의 7대 종손과의 특별한 만남을 통해

 정약용의 삶을 들여다보고 6대손이라 알려진 대세

 배우 정해인에 대한 이야기까지 들어본다. 거기에 <

영재발굴단> 한국사 영재들이 함께 모여 벌이는

 ‘정약용 썰전’! 어른들의 허를 찌르는 아이들의 

흥미진진 이야기가 펼쳐지는데! 

  

◎ 올림픽 메달리스트 조준호 선수도 인정! 

유도 꿈나무, 김용민 군의

 전국소년체전 금메달 도전기


2012년 런던올림픽 동메달리스트 조준호 선수도

 보자마자 극찬하고 인정한 아이!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43kg 이하급 경기도 대표로

 선발된 13살 김용민 군이다. 남다른 습득력으로

 다양한 기술을 구사하는 용민이는 특히 상대를 

빠르게 제압하는 순발력 있는 공격이 장점이다. 

더욱 놀라운 건 용민이가 훈련하는 유도부는 고작 

7명의 어린 선수들로만 되어 있다는 것! 훈련 

상대가 되어줄 친구가 많이 없는 환경 속에서도 

누구를 탓하거나 불평하지 않고 용민이는 묵묵히

 자신의 훈련을 해나가고 있었다. 


용민이네 집엔 엄마와 용민이를 포함한 5남매, 

이렇게 총 6명이 살고 있다. 3년 전 남편과 헤어진

 용민이 엄마는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5남매를 

보살피고 있다. 5남매는 엄마의 일손을 돕기 위해

 청소, 빨래, 식사 등을 직접 하고 있는데. 용민이는

 그런 남매들 중 특히 성실하고, 엄마에게 투정 한번

 부릴 줄 모르는 가장 의젓한 아이다. 용민이가 바로

 올해 전국소년체전에서 금메달을 따고 싶은 것도, 

고생하는 엄마에게 보답을 해드리고 싶은 이유에서다. 


하지만, 용민이에겐 큰 난관이 있다. 바로 큰 대회를

 앞두면 불안감이 커져 경기를 제대로 치루지

 못하는 것인데. 작년 전국소년체전 역시 도 대표로

 출전했지만 불안감으로 인한 소극적 플레이로 

8강전에서 탈락하고 말았다. 용민이를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특별한 만남! 바로 2016년 브라질 

리우올림픽 은메달리스트 안바울 선수를 찾아간

 것인데~ 유도 선배 안바울 선수가 전하는

 진심어린 조언은? 과연 용민이는 대회의 부담감을 

떨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 수 있을까?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유도 꿈나무 용민이의

 이야기는 7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

 <영재발굴단>에서 공개된다.


● 유도계의 뇌섹남 조준호, 유도장 적자에도 

꿋꿋했던 비결은?!


2012년 런던올림픽의 주역! 전 유도 국가대표 

조준호가 영재발굴단을 찾았다. 현역 시절 깔끔하고

 파워풀한 기술로 국민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던 

조준호. 이제는 유도 전임 코치로 변신해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으며 남다른 예능감으로 각종

 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이다. 


사실 조준호 하면 편파판정으로 전 국민을 아쉽게

 했던 2012년 런던올림픽을 잊을 수 없는데~ 8강전, 

일본 에마누마 선수와의 경기에서 판정 번복이라는

 초유의 사태로 승부가 뒤집히는 뼈아픈 경험을 했다.

 그는 당시에 처음에는 아무 생각이 안 날만큼

 당황스러웠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기에 포기할 수

 없었다고 그날을 회상했다. 시련에 굴복하지 않은

 그는 당당히 동메달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어냈었다.


한편 조준호는 직접 책까지 집필했을 만큼 

뇌섹남의 면모도 드러내기도 했다. 논어를 통해 

내면의 평화를 찾게 됐다며 인문학 러버임을 

입증했는데~ 급기야 은퇴 후 운영한 유도장이 

1년 넘게 적자인 상황에서도 유도와 인문학을

 통해 깨달은 ‘낙법 정신’으로 마음을 다잡았다는

 웃픈 소식도 전했다. 


조준호의 삼형제는 모두 유도를 했다. 승패를 

중요시 하지 않는 부모님의 지혜로운 교육관으로 

인해 삼 형제는 훌륭한 유도 선수가 될 수 있었다는데.

 지금이 결혼적령기라며 그는 자신의 이상형을

 ‘엄마 같은 여자’라고 밝히기도 했다. 또한 본인을

 제력과 지성을 모두 갖춘 1등 신랑감이라고 

소개하며 공개구혼 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는데... 


지성부터 체력까지 모든 것이 완벽한 유도계의 

뇌섹남 조준호와 함께하는 SBS <영재발굴단>은

 7월 4일 수요일 오후 8시 55분에 공개된다.




[출처] 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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